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버그내 순례길이 있다. 과거 내포지역은 포구가 발달해 서양 선교자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내포지역 역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버그내 순례길이 있다. 과거 내포지역은 포구가 발달해 서양 선교자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유제가 면천군수로 부임하기 전부터 그의 선행에 대해 면천을 포함한 내포지역에서는 익히 알고 있었다. 유제는 1892년부터 1894년까지 쌀을 무곡하러 이곳을 다녀갔고, 1894년 갑오년에 선유별관으로 면천에 기거했을 것이다. 그리고 1895년 군수로 …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제가 역사에 등장한 것은 1890년부터 1899년까지 10년뿐이다. 한 인생에 있어서 10년은 짧을 수도 길 수도 있지만 유제 군수가 당진(옛 면천)에 심어놓은 기독교적 가치는 실로 엄청난 영적 업적이다. 유제의 기록은 먼저 ‘승정원일기’에서 찾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