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연구 토대로 문화 활성화”
근대시기 당진의 유교, 기독교, 천주교, 동학 등 다양한 종교를 다룬 내포역사문화심포지엄이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예로부터 당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중국과의 주요한 교역통로로 이용돼 교통의 요지로 활용돼 왔다. 해로를 통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내포 천주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근대시기 당진의 유교, 기독교, 천주교, 동학 등 다양한 종교를 다룬 내포역사문화심포지엄이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예로부터 당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중국과의 주요한 교역통로로 이용돼 교통의 요지로 활용돼 왔다. 해로를 통해 …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참여를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이로써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라흥식 라자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이용호 신부는 “지난 2014년 내포지역의 솔뫼성지 방문에 대한 감사 …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12개의 종 복원을 기념해 종소리 음악회를 오는 28일 실시한다. 추억하는 종소리 올해 127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에서는 20여 년 전만해도 종이 울렸다. 하지만 종탑건물이 노후해 지속적으로 종을 치게 되면 …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자는 성체거동에 관해 궁금함을 해소하고자 내포 천주교회사 연구소 소장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를 만나 성체거동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봤다. 지난달 23일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연호문화축제와 어우러져 성당과 …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