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나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너무나 소중' · 인물·동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 흔쾌히 떠안아 주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교단주의는 목사님 앞에서는 너무나 초라한 것이었다”면서 “남·북의 벽도 허물어 북녘동포들을 돌보는 일과, 한·일 간의 벽도 허물어 일본에서 차별받는 재일동포의 문제에 누구보다 앞장섰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