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착하자 눈물을 가득 머금은 남편의 눈에 핏발이 선 것을 보았다. 남편은 너무나 고통스러워했다. 경찰에 끌려가던 아내가 윗옷이 걷어져 속옷이 보이고 가슴이 노출되는 상황이 계속되었는데, 강제연행을 지시하는 경찰이나, 나의 사지를 들어 올린 경찰이나,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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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너무나 소중'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착하자 눈물을 가득 머금은 남편의 눈에 핏발이 선 것을 보았다. 남편은 너무나 고통스러워했다. 경찰에 끌려가던 아내가 윗옷이 걷어져 속옷이 보이고 가슴이 노출되는 상황이 계속되었는데, 강제연행을 지시하는 경찰이나, 나의 사지를 들어 올린 경찰이나, 그…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간이 자유의 시간이였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가장 예뻤고 소중했던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21~22살 때의 사진이다. 회사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미아리(현 미아동)에서 첫 독립을 했는데, 집주인 아주머니가 기념으로 찍어주셨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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