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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나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1년

2건 · '너무나 소중'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착하자 눈물을 가득 머금은 남편의 눈에 핏발이 선 것을 보았다. 남편은 너무나 고통스러워했다. 경찰에 끌려가던 아내가 윗옷이 걷어져 속옷이 보이고 가슴이 노출되는 상황이 계속되었는데, 강제연행을 지시하는 경찰이나, 나의 사지를 들어 올린 경찰이나, 그…

    당진시대
  2.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시간이 자유의 시간이였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가장 예뻤고 소중했던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21~22살 때의 사진이다. 회사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미아리(현 미아동)에서 첫 독립을 했는데, 집주인 아주머니가 기념으로 찍어주셨다.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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