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 신청하는 교사가 급증하고 있다. 원인으로 급속한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높은 피로도와 무너진 교권에 대한 회의가 꼽혔다. 충남 역시 지난해 173명에서 올해 84명이 늘어난 257명이 명예퇴직했다. 신임지회장으로 당선된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너무 높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 신청하는 교사가 급증하고 있다. 원인으로 급속한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높은 피로도와 무너진 교권에 대한 회의가 꼽혔다. 충남 역시 지난해 173명에서 올해 84명이 늘어난 257명이 명예퇴직했다. 신임지회장으로 당선된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진…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부로 전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보다는 선유봉(仙遊峰)이 더 유명해서 그 매혹적인 봉우리는 누가보아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선유도는 선유봉부터 이어지는 아름다운 봉우리들의 생김새가 마치 선녀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선녀봉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후 우린 식사를 즐긴 후 다음 행선지…
2018.10.27 · 문화·교육 · 박경미
…일까지 이틀간 보은군에서 개최됐다. 재능기부강사 박경석 명인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서 연습에 매진했다”며 “연습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고 잘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박선화 학부모 대표는 “아…
2018.07.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단순히 더운 날씨뿐만 아니라 높은 습도를 동반한 고온다습한 날씨가 특징입니다. 이러한 날씨일수록 여러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높은 온도로 인한 열사병·일사병입니다. 열사병·일사병은 고온다습한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도 혁신을 요구했지만 사실 미흡했다. 민선7기에는 공직자들이 지켜야할 높은 도덕성, 정직성, 그리고 시대정신에 맞게 올바른 공직자가 되도록 혁신해 나가겠다. 조직혁신과 행정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만들겠다. 특히 인사에 대한 원칙 갖고 철저하게 공…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맛난 음식들을 어떻게 적게 먹을까 걱정한다. 모자라서 걱정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 걱정인 것이다. 그러나 주(住)는 대한민국이 아직 해결 못한 생존조건이다. 물론 과거 초가집, 판자집 자리에 고층아파트가 즐비하게 들어섰다. 산골마을에도 유럽에서나 보…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참여 및 자치 당진시는 작은 소도시 가운데 비교적 젊은층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대호지·정미·면천 등 농업 중심의 지역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당진동을 중심으로 송악·신평 등 북부권에 산업체가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남는 일이 있다. 당시 나는 흔히 ‘영감’, ‘별’이라고 불리는 계급이 높은 장군의 운전병이었다. 당시 모시던 상사가 담배를 안 펴서, 흡연자였던 내게 금연하라고 혼을 냈다. 그 계기로 담배를 끊게 됐고 지금까지 금연하고 있다. 당시엔 상사가 야속하기…

2018.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주일 간 협의·조정을 실시하고, 결렬될 경우 여론조사를 실시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은 후보를 자유한국당 당진시장 단일후보로 추천키로 했다. 한편 단일화에 참여할 후보는 당외인사를 포함해 신청기간(1월 9일~19일)에 공직선거법상 예비후보 등록 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