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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9년

15건 · '너무 보고'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엄청 울었어요. 여주인공인 김지영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2.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 통해 논리력·발표력 쑥쑥!

    … 가지 입론문을 만들고 거듭 연습했다. 해정 학생은 “수상 결과를 듣고 너무 기뻤다”며 “대회 당일 가족들이 보고 있는 자리에서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어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고은 학생은 “선생님들이 지도를 잘 해줬고 팀워크도 좋아 …

  3.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 받았어요.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잠도 못 잤어요. 너무 아프고 제정신이 아니니까 욕이 나올 정도였죠. 간호사에게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어요.” 암병 등반 취미…우강면 토박이 전경수 이장은 우강면 부장리에서…

  4.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예림 학생은 “논에서 우렁이 잡을 때 너무 재밌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 통해 되돌아보는 인생 한편 어르신 12명으로 구성된 초대마을주민 공동체는 도예와 문예교실에 참여했…

  5.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 있는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영화를 보고 많은 분들이 심훈 선생을 깊이 있게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구자경 지도교사 “무모한 도전인 줄 알았던 영화 제작이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길이 보이고 마지막 교도소 장면을 끝…

  6.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6살 때 큰 파도에 떠내려 갈 뻔 했는데 어떤 분이 구해줬어요. 그때는 너무 어릴 때라 인사를 못 드렸는데,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 일을 겪고 7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됐어요. 환자를 위해 밤낮 없이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유…

  7.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다니고 있지만 하나도 안 힘들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착하고 잘 해줘서 너무 좋아요.”(최소정) “초락초는 놀거리가 많아요. 밖에서 놀아도 재밌고, 학교 안에서는 보드게임 등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작년에는 대만도 가고 올해는 중국 상하이도 가서 …

  8.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북창초등학교(교장 장금수) 5~6학년 학생들이 백두산 천지를 보고 왔다. 날씨 변덕이 심하기로 유명한 백두산 천지는 하늘이 허락해야만 볼 수 있다고 한다. 백 번 올라도 두 번 밖에 못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맑은 백두산 천지를 선배들의 사랑에 힘입…

  9.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이야기가 오갔다. 동창회를 나갔더니 누굴 만났더라는 말은 다른 이들에겐 너무도 평범했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배움의 한이 못내 사무칠 때 그들은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를 만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어요. 어려운 형…

  10.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7) 씨도 마찬가지였다. 철강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31년을 앞만 보고 달렸다. 청춘을 바친 노력의 대가가 억대 연봉으로 통장에 찍히는 날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은 무심히 흘러 어느덧 그에게도 인생 1막의 끝이 다가왔다.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할…

  11.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고 ‘가을 하늘은’이란 시를 써서 『새 벗』어린이 신문에 투고해 게재되자 그때부터 신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해당 신문을 정기구독하게 되었고, 그 후『당진시대』의 애…

    당진시대
  12.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산농업전문대학 원예학과에 진학했다. 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보고 자라 농사가 익숙했다”며 “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원예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든 꽃을 보면 잘 키워서 되살리고 싶은 마음이 들곤…

  13.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부모 곁을 떠나 학교를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는 일은 17살이었던 그에게 너무도 힘든 일이었다. 이 씨는 군대를 제대한 뒤 지금까지 오토바이 수리 한 길만을 걸어왔다. “고생을 참 많이 했죠. 사춘기 땐 기름 때로 까맣게 된 손이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

  14.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한복 공간목련아파트 관리소장“보고 싶은 나의 은사님”

    …기운을 차릴 수 있었고 주택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었다. 나에겐 너무도 감사한 이들이다. 4. 가족과의 추억 난 25세 때 아내 김천순 씨와 결혼했다. 당시 (구)송악농협이 종합청사를 신축해 2층 회의실을 예식장으로 겸해서 썼는데, 우리 부부가…

  15.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은 안경을 쓴 둘째아이가 안경을 쓰지 않게 될 날만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자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고자 집필 한 책으로, 자녀와 함께 구성했다. 김수진 작가는 “책을 만드는 작업은 너무도 힘들었다”며 “하지만 아들을 위해 만든 책이 출판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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