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8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벽화 구경 오세요!”
…나섰다. 청소년들이 벽화 그리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은 “지저분한 골목에 예쁜 벽화가 생겨 너무 좋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벽화그리기는 4년 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내년 역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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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너무 예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8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나섰다. 청소년들이 벽화 그리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은 “지저분한 골목에 예쁜 벽화가 생겨 너무 좋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벽화그리기는 4년 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내년 역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기 싫다고도 하지만 기특하게도 맡은 임무는 성실히 하려 하죠. 이렇게 예쁜 8남매가 저에겐 목숨과도 같은 존재랍니다.” 6남매 맏딸, 8남매 엄마 되다 홍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현숙 씨는 28살의 나이에 지인의 소개로 남편 한연석(53) 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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