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에 온 남 대표는 “낙엽이 들고 단풍 지는 게 신기했다”며 “한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처음에는 집 밖으로 나가질 못했다”라고 말했다. 결혼 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배웠지만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의미를 알지는 못했단다. 게다가 시댁은 사투리를 사용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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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너무 예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온 남 대표는 “낙엽이 들고 단풍 지는 게 신기했다”며 “한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처음에는 집 밖으로 나가질 못했다”라고 말했다. 결혼 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배웠지만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의미를 알지는 못했단다. 게다가 시댁은 사투리를 사용해 소통…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내기의 당진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렸다. 결혼 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딸아이를 낳고 가정을 지켜왔다. 가계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정 대표는 새롭게 일을 하기로 결정했고, 20대 때 닭발집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신평성당 앞에 작게 닭발집을 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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