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면 크나큰 자만에 빠지기 쉽고, 그것은 착각이다. 만약 봉사를 「내것을 너와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욱 값진 봉사가 될것이다. 서로 믿음과 반가움, 그리고 상대방의 처지를 공감하고 고통이 담긴 손을 마주 잡아주었을 때 너와 나의 영혼이 일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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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너와 나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크나큰 자만에 빠지기 쉽고, 그것은 착각이다. 만약 봉사를 「내것을 너와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욱 값진 봉사가 될것이다. 서로 믿음과 반가움, 그리고 상대방의 처지를 공감하고 고통이 담긴 손을 마주 잡아주었을 때 너와 나의 영혼이 일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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