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자 모두는 당진아트투어를 통해 종일 당진을 다시 보고 함께 이야기했다. 너와 내가 알거나 혹은 몰랐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주고받았다. 정희기 작가와 김지민 작가의 콜라보가 그렇고,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에서 출발한 정만영 작가의 ‘진과곶’ 전시가 그렇…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너와 나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모두는 당진아트투어를 통해 종일 당진을 다시 보고 함께 이야기했다. 너와 내가 알거나 혹은 몰랐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주고받았다. 정희기 작가와 김지민 작가의 콜라보가 그렇고,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에서 출발한 정만영 작가의 ‘진과곶’ 전시가 그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