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 월회비 5천원씩 걷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또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돌보고 이웃이 화재로 곤경에 처했을 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간에 어려움을 당할때마다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큰 일을 맡아서 해왔다. 이러한 반상회원들의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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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넘치는 노인들'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월회비 5천원씩 걷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또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돌보고 이웃이 화재로 곤경에 처했을 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간에 어려움을 당할때마다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큰 일을 맡아서 해왔다. 이러한 반상회원들의 헌…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다를바가 없다.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시차의 간격은 없는것 같다. 노인들은 얼마 안있다가 먼저 사라질 길손들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그들 나름대로의 희망이 여전히 있으며 그 희망에 의지하고 바라며 살고있는 것이다. 늙어지니 귀가 멀어지고 눈은 침…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소는 흔히 볼수있는 관공서의 구내이발관이 아니다. 합덕읍내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영세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 장소로서 의자 하나에 흰까운 입고 날렵하게 손을 놀리는 이발사 아줌마가 한명있으니 그것이 전부이다. 이발기와 가위질 솜씨가 날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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