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나보다. 우리는 함께 웃었다. 그리고 나는 행사모락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주우라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다음사람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이 하고 나온다면,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자신이 사용했던 깔판과 바가지를 닦아서 원위치에 잘 정리해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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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네가 땅에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보다. 우리는 함께 웃었다. 그리고 나는 행사모락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주우라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다음사람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이 하고 나온다면,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자신이 사용했던 깔판과 바가지를 닦아서 원위치에 잘 정리해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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