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긴 잠을 깨고 재인고대면민회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동안 타 읍면민회의 활발한 활동을 지켜보기만 했던 고대면민회였는데 다음 달 신임회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한다. 1960년대 이후 수도권과 당진을 연결한 육로 개발은 한없이 더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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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년간 고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긴 잠을 깨고 재인고대면민회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동안 타 읍면민회의 활발한 활동을 지켜보기만 했던 고대면민회였는데 다음 달 신임회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한다. 1960년대 이후 수도권과 당진을 연결한 육로 개발은 한없이 더딘…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수요일에도 강 대표는 고객이 맡긴 자전거를 수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강 대표는 어릴 적 아버지의 권유로 자전거 수리 기술을 배웠다. 학생 때부터 배웠기에 친구들의 고장난 자전거는 강 대표가 도맡아 고쳐줬다. 강 대표는 자연스레…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파란색 대문 집에서 일생을 살고 있는 노소미 합창단의 강원식 회장은 셔츠와 정장 그리고 넥타이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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