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염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왜목마을에서 식당을 하는 지인은 요식업 20여 년만에 단 한 사람의 손님이 없어 오후 4시에 문 닫은 것은 처음이라며 걱정했다. 그간 심각한 가뭄으로 농사에 큰 타격과 식수마저 걱정하는데 가계부채 1100조의 가위눌림 속에 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년만에 공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염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왜목마을에서 식당을 하는 지인은 요식업 20여 년만에 단 한 사람의 손님이 없어 오후 4시에 문 닫은 것은 처음이라며 걱정했다. 그간 심각한 가뭄으로 농사에 큰 타격과 식수마저 걱정하는데 가계부채 1100조의 가위눌림 속에 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