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 그리고 백만송이 꽃을 선물하던 날 - 신용철(순성면 봉소리 삼우제분소)
… 찍은 두 번째 사진은 76년 3월20일 사랑하는 아내 정복영(54)을 맞이하던 날이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피로연과 같은 ‘축하식’을 했다. 쑥스러운 표정이지만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날이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맹세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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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년을 맞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찍은 두 번째 사진은 76년 3월20일 사랑하는 아내 정복영(54)을 맞이하던 날이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피로연과 같은 ‘축하식’을 했다. 쑥스러운 표정이지만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날이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맹세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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