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도 문득 또 앞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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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년의 사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도 문득 또 앞이 흐…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빚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수백 년의 역사를 가진 시바스리갈이나 잭다니엘처럼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술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정책의 기본은 농업만으로 잘 살 수 있는 농촌을 만드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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