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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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년의 사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2017.03.27 · 인물·동정 · 김예나
…촉됐으며 송나회(회장 김종선)와 당진감리교회 8남선교회(회장 윤기창)가 사랑의밥차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후각 이사장은 “2년 전 이사장직을 맡았을 때 막중한 책임감으로 당진YMCA의 목표와 역점사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했지만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니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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