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현장에서…“공식 보고되는 산재는 빙산의 일각”
11월30일 오후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모 협력업체 작업현장. 노동자들이 드릴로 철 구조물에 구멍을 뚫고 있다. 굉음과 함께 먼지가 사방에 날린다. 일반 먼지뿐만 아니라 쇳가루가 함께 날리고 있다. 그러나 집진설비는 열악하기 짝이 없다. 얼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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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동자 산재'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11월30일 오후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모 협력업체 작업현장. 노동자들이 드릴로 철 구조물에 구멍을 뚫고 있다. 굉음과 함께 먼지가 사방에 날린다. 일반 먼지뿐만 아니라 쇳가루가 함께 날리고 있다. 그러나 집진설비는 열악하기 짝이 없다. 얼마…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하는 과정에서 사내 하청(협력화)을 통해 비정규직을 확대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같은 아이앤아이스틸 공장 내에서 일하면서도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턱없이 적은 임금과 처우를 받아가며 근무하고 있다. 더욱이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숙련도가 떨어지고 안…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지회(지회장 유제민)가 공동명의로 최근 INI스틸 당진공장의 잇따른 산재사고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다. 지난달 31일 당진군과 ‘당진시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등에 게재한 이 성명서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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