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아도 정겨운 친구의 모습이 보이고 찾아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노인복지관 찾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아도 정겨운 친구의 모습이 보이고 찾아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