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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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노인 돕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노트안에 왕관에 보석이 박혀있듯 번쩍거린다. 주대상은 무의탁에 불우한 노인들을 보살펴주는 일을 자청하여 맡은 회원 13명이 똘똘뭉쳐 합의된 사업계획들이다. 며칠전 합덕리에 사는 최수만(78세) 노인에게 틀이를 끼워드렸다. 틀이는 돈이 많이 드는 관계…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영숙씨는 ‘한씨의 고집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워낙 진실하고 마을 노인들한테도 너무 잘하는 데다가 남 몰래 그런 일까지 하는 사실을 각박한 세상 사람들한테 꼭 알리고 싶었다’고 제보의 취지를 밝혔다.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일찍 여읜 탓에 서운함과 외로움은 그래도 덜 재간이 없더란다. 지나는 노인을 보면 죄다 아버지 같고 내 어머니 같더라고 한다. 그러던 중에 우연한 일로 송아저씨는 아주 작은 한가지라도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까 5년전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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