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갔다가 죽어서 돌아온 사람도 없고. 터가 좋아서 그런 가벼.” (홍사엽 노인회장) 왕릉이 있었던 ‘능골’ 대치리는 총 다섯 개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현재 1반에 속하는 강터는 아주 오래전 강이 있었다고 전해내려와 이렇게 불린다고 한다. 한티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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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인 많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갔다가 죽어서 돌아온 사람도 없고. 터가 좋아서 그런 가벼.” (홍사엽 노인회장) 왕릉이 있었던 ‘능골’ 대치리는 총 다섯 개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현재 1반에 속하는 강터는 아주 오래전 강이 있었다고 전해내려와 이렇게 불린다고 한다. 한티고개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없고 석문면이나 다른 지역을 오가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다. 구현회 노인회장은 “지역을 떠나 이사한 사람, 연로해 돌아가신 분도 많고 특히 당진이 개발되며 다른 지역에서 이주한 이주민들이 많다”면서 “젊은이의 비중이 높지만 마을 일을 할 만한 사람…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크게 변한 건 주 어종이었던 김 양식이 모조리 사라진 것이다. 당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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