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 당진의 병원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봉사를 10년 간 해왔고 교회 내 노인 대학에서도 13년 동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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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노인 모시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의 병원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봉사를 10년 간 해왔고 교회 내 노인 대학에서도 13년 동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요양원을 거쳐 효제요양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남 대표는 직접 아버지를 모시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사회복지 2급 자격증과 보육교사, 간호조무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놓았다.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2년에 걸쳐 당진 곳곳을 다…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상성북, 하성북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순성면 성북2리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건강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 성북2리는 4개의 자연마을로 나뉘어 있다. 1반은 함박골, 2반은 원도망골, 3반은 도당골, 4반은 안골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함…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78)이 103세의 장모와 아픈 처남을 살뜰히 보살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용연1통에서 나고 자란 윤 회장은 10대 후반부터 서울에서 생활했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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