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다. 특히 동료가 잘못됐을 때 받는 충격은 굉장히 크다. 우울증이 오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각 소방서에는 힐링실이라고 현장에 출동한 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해 청사를 옮기게 되면 공간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노인 자살'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특히 동료가 잘못됐을 때 받는 충격은 굉장히 크다. 우울증이 오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각 소방서에는 힐링실이라고 현장에 출동한 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해 청사를 옮기게 되면 공간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2022.03.14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부가 2020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나타내는 2021년 지역안전지수를 지난해 말 발표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지자체별 안전수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