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당진사진동우회
… 옷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양손에는 신발을 든 채 헐레벌떡 뛰어와 간신히 차에 탈 수 있었다. 물론 그게 뭐 대수로운 일이냐 넘어갈 수 있겠지만, 강제하지 않는 자유속에서도 촬영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잊지않고 함께하려 한다는 점에서 쉽게 넘겨 볼일은 아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노인 차에'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옷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양손에는 신발을 든 채 헐레벌떡 뛰어와 간신히 차에 탈 수 있었다. 물론 그게 뭐 대수로운 일이냐 넘어갈 수 있겠지만, 강제하지 않는 자유속에서도 촬영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잊지않고 함께하려 한다는 점에서 쉽게 넘겨 볼일은 아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