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내려 갈 만큼 가을의 냉기를 머금고 있었다. 12시가 다 되어 학생들을 차에 태워 보낸 후 2시 50분경에는 내가 소속해있는 단체에서 신성대 맞은편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로 각 회원들이 준비한 생필품들을 가지고 갔다. 그곳에서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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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노인 차에'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려 갈 만큼 가을의 냉기를 머금고 있었다. 12시가 다 되어 학생들을 차에 태워 보낸 후 2시 50분경에는 내가 소속해있는 단체에서 신성대 맞은편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로 각 회원들이 준비한 생필품들을 가지고 갔다. 그곳에서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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