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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에 생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논에 생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볏짚이라도 모아 키우고 있는 소에게 줄 요량으로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논에 나와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거라도 줘야지. 안 그러면 사료값을 감당할 수가 없어. 비료값도 오르고 사료값도 올라 농업이나 축산을 하는 사람들은 다 울상이지. 이런 상황에…

  2.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면 화고리 지역으로 머구절 동쪽에 있는 높이 36m의 모양이 바릿대처럼 생긴 바루미산 우측산 밑에 있는 마을이다. 바루미산은 바리뫼, 바리미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새곡교회가 있는 곳이 바루미이며 바루미산 고개를 넘으면 부곡리로 이어진다. 비석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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