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축조하기 전 바닷물이 밀물과 썰물 때 모래와 흙이 쌓이면서 자연적으로 생긴 무인도이다. 소들섬에서는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며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가창오리와 두루미, 고니, 기러기를 비롯해 희귀종 철새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삽교천은 내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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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논에 생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축조하기 전 바닷물이 밀물과 썰물 때 모래와 흙이 쌓이면서 자연적으로 생긴 무인도이다. 소들섬에서는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며 서식하고 있다. 특히 가창오리와 두루미, 고니, 기러기를 비롯해 희귀종 철새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삽교천은 내포…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모내기 작업 중에 찍힌 사진이다. 현재 상궁원리 1만5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어릴 적 상경했어도 아버지가 농사를 지으셨기 때문에 모내기철이나 수확철이 되면 고향에 내려와 아버지를 도왔다. 그래서 농사일이 낯설진 않다. 농사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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