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동기 수집가 이희양 씨(송산면 유곡리)비닐하우스 박물관에 놀러 오세요!
이희양 씨의 머릿속은 한시도 쉬는 법이 없다. 오늘은 무엇을 만들까? 오늘은 어떤 것을 손볼까? 그의 손을 거치면 버려지는 것들도 그럴싸한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발동기 등 골동품을 수집하고 필요한 물품을 손수 제작하는 이 씨의 손재주가 남다르다. 발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놀러 오세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희양 씨의 머릿속은 한시도 쉬는 법이 없다. 오늘은 무엇을 만들까? 오늘은 어떤 것을 손볼까? 그의 손을 거치면 버려지는 것들도 그럴싸한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발동기 등 골동품을 수집하고 필요한 물품을 손수 제작하는 이 씨의 손재주가 남다르다. 발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