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씨는 “그러다 보니 세월도 잘 가고 잘 살고 있는 거지, 엄청 바빠요, 놀면서도.......”하면서 빙그레 웃는다. “나는 내가 남을 도와준다고 생각 안해. 내 건강이 좋아지더라고! 나도 허리 척추수술을 두 번 했는데 집에 있었다면 몸져 누웠을지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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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놀면서 항상'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는 “그러다 보니 세월도 잘 가고 잘 살고 있는 거지, 엄청 바빠요, 놀면서도.......”하면서 빙그레 웃는다. “나는 내가 남을 도와준다고 생각 안해. 내 건강이 좋아지더라고! 나도 허리 척추수술을 두 번 했는데 집에 있었다면 몸져 누웠을지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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