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등학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농민들 작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등학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