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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들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농민들 작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5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귀한 ‘사과대추’사회단체탐방 당진사과대추연구회

    …사과’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정도로 아삭하고 달다. 심지어 모양도 둥글어 작은 사과처럼 보이기도 한다.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건강, 수족냉증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사과대추는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최승영 당진시사과대추연구회장은 “사과대…

  2.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농부의 체험농장도 열렸다. 직접 기르고 만든 먹거리를 맛보고, 또 농부가 그 농산물을 수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3.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소외된 지역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농업인구가 점점 줄고 있고, 농업이 쇠퇴하고 있어 농민들은 천대받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며 “당진시대에서도 농업의 현 주소, 농민들의 생활 등을 지면에 잘 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농촌지도자회, 한우회 등에서 회장직을…

  4.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을 돕던게 첫 시작이다. 담배 농사를 비롯해 콩과 보리를 키우기도 하고 작은 논에 쌀을 기르기도 했다. 박 씨는 “옛날 재오지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며 “하루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절이기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회사…

  5.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산물 직거래장터는 성황을 이뤘다. 이것을 계기로 매년 1회 농촌을 담은 작은 그림 전시회 및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이는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의 지원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직거래장터가 이어올 수 있었다. 모두에게 감사드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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