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유권자 를 만나다 6 김영빈 당진시농민회장“농업 최저생산비 보장해야”
… 올해 새롭게 당진시농민회장직을 맡았다. 농민을 농민답게 살 수 있도록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는 김 회장은 “국민들의 먹거리 생산을 위해 그동안 농민들이 땀 흘려가며 열심히 농사를 지었다”며 “하지만 쌀값은 30년 전과 같아 농사를 이어가기 어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민의 가치'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올해 새롭게 당진시농민회장직을 맡았다. 농민을 농민답게 살 수 있도록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는 김 회장은 “국민들의 먹거리 생산을 위해 그동안 농민들이 땀 흘려가며 열심히 농사를 지었다”며 “하지만 쌀값은 30년 전과 같아 농사를 이어가기 어렵…
2018.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했다. 남무현 소장은 “지역 농협이 지역 농업을 고민하지 않으면 존재할 가치가 없다”며 “농협의 주체는 바로 농민으로 농협은 조합원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투명한 농협 운영 및 정보공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조합원 누구나 이해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