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그중 하나가 현실과 동떨어진 왜곡된 ‘농본주의’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몰이해에 기인한 ‘농업무용론’에 빠져 있는 농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만큼 우리 농업을 주관하는 핵심주체로 1990년대식 공무원들의 농정의식 갖고는 21세기 농정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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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농민의 가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중 하나가 현실과 동떨어진 왜곡된 ‘농본주의’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몰이해에 기인한 ‘농업무용론’에 빠져 있는 농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만큼 우리 농업을 주관하는 핵심주체로 1990년대식 공무원들의 농정의식 갖고는 21세기 농정을 혁신…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70~80%가 흙수저 출신이지, 금수저가 아니다.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도 마찬가지다. 통렬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들에게 부합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

2018.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올해 새롭게 당진시농민회장직을 맡았다. 농민을 농민답게 살 수 있도록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는 김 회장은 “국민들의 먹거리 생산을 위해 그동안 농민들이 땀 흘려가며 열심히 농사를 지었다”며 “하지만 쌀값은 30년 전과 같아 농사를 이어가기 어렵…
2018.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했다. 남무현 소장은 “지역 농협이 지역 농업을 고민하지 않으면 존재할 가치가 없다”며 “농협의 주체는 바로 농민으로 농협은 조합원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투명한 농협 운영 및 정보공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조합원 누구나 이해하기 …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면 하나를 알리고, 두 개를 공부하면 두 개를 알리고 함께 실천하도록 가치를 확산하는 것이 운동이라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며 피하지 않았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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