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로운 영농의지 북돋는 데 주력해와-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방재환 회장
… 후계자 가족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치러낸 데 이어 곧 다가올 추곡수매시에 농민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한 준비활동에 여념이 없다. 방회장은 상반기엔 해외연수, 연합체육대회등 교육과 회원단합을 위한 자체행사에 역점을 두어왔다면 하반기엔 이를 발판으로 추곡전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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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의 권익'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후계자 가족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치러낸 데 이어 곧 다가올 추곡수매시에 농민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한 준비활동에 여념이 없다. 방회장은 상반기엔 해외연수, 연합체육대회등 교육과 회원단합을 위한 자체행사에 역점을 두어왔다면 하반기엔 이를 발판으로 추곡전량…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회장을 역임하면서 그 자신도 자부하듯 80년대 ꡐ가장 치열하게 힘없는 농민의 권익을 위해 싸워 온 농민운동가ꡑ였으며 현재는 천의공소회장으로 있다. /이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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