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회 의원시민단체에 시민이 없다
…시민단체이면서 자신이 속한 단체의 귄익을 주장하고 사회운동, 노동운동, 농민운동, 빈민운동 등 다양한 이슈의 시민운동 등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한 것이다. 오늘날 인권과 복지가 강조됨에 따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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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민 삶의'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단체이면서 자신이 속한 단체의 귄익을 주장하고 사회운동, 노동운동, 농민운동, 빈민운동 등 다양한 이슈의 시민운동 등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한 것이다. 오늘날 인권과 복지가 강조됨에 따라 사회…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와 심판만이 남았다. 시민들은 1조 원이라는 시민들의 혈세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후손들에게 물려줄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사회를 이루기 위해 시장과 시의원들이 잘했는지 올바른 평가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참관하고자 했다. 하지만 최창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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