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농민 삶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간한 회고록에서 그는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인권이 버림받은 삶의 자리에서 동지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했다. 눈치 보지 않고 옳은 것에 ‘예’하고 그른 것에 ‘아니오’ 했다.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다”라고 썼다. 고인은 1941년 태어나 유…

  2. 2019.09.24 · 산업·경제 · 김예나

    “충남형 농어민수당 조례 제정해야”

    충남도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충남형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이 지난 10일 토론회를 개최하고, 농어민수당 지원 조례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연구모임 대표인 방한일 의원이 좌장과 발제자를 맡았으며, 이선영 의원과 조광남 예산…

  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 약자들을 위한 국회의원을 예우하라. 무엇보다 기득권층이 아닌 노동자, 농민, 도시자영업자 서민들이 행사장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지역구의원을 1년에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이는 비례제가 폐지되고 의원수가 줄어들면 가장 피해를 보는 계층이 여성, …

    당진시대
  4.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협이 설립된 목적과 존재가치는 결국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이다. 농산물이 제값받기 위해 판매·유통을 활성화 하고, 농업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도시민들이 농촌으로 돌아오고 싶게 만들고, 젊은층을 농촌으로 유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