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산업·경제 · 김예나
“생존권 보장 위해 단결·투쟁”
당진시농민회(회장 김영빈)가 2018년 정기총회를 지난달 2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공로상 및 우수지회상 시상과 2018년 사업 및 결산보고, 사업 평가,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뤄졌다. 이날 우수지회상은 신평면지회가 수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민 생존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민회(회장 김영빈)가 2018년 정기총회를 지난달 2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공로상 및 우수지회상 시상과 2018년 사업 및 결산보고, 사업 평가,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뤄졌다. 이날 우수지회상은 신평면지회가 수상…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문에 농업을 한다는 이유로 잘 살 수 있는 권리마저 빼앗겼다. 우리 농민들이 ‘호의호식’, 말 그대로 잘 입고 잘 먹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밥 한 공기 300원’의 의미는 농민으로 살 수 있는 기본 삶이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