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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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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서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농민 서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한 직접정치를 실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2014년에 해산당한…

  2.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 목소리를 내는, 자주를 표방하는 유일한 정당”이라며 “여성, 노동자, 농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 집권하는 것만이 우리 사회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여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노동자, 농민, 서민이 평등하고 평화롭게 …

  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 약자들을 위한 국회의원을 예우하라. 무엇보다 기득권층이 아닌 노동자, 농민, 도시자영업자 서민들이 행사장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지역구의원을 1년에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이는 비례제가 폐지되고 의원수가 줄어들면 가장 피해를 보는 계층이 여성,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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