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聞鶯(꾀꼬리 소리 들린다)
… 뜻을 얻었으니 騷人詠賦醉懷欣 (소인영부취회흔) 시를 읊는 詩人은 취한 마음이 흔흔하다. 注 :- 幽壑 :- 그윽한 골짜기. 戱魚 :- 노는 물고기. 碧穀紋 :- 나무가 비쳐 파란 시내 물결. 愁蝶 :- 꽃이 져서 근심스러운 나비. 釋耒 :- 메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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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부의 마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뜻을 얻었으니 騷人詠賦醉懷欣 (소인영부취회흔) 시를 읊는 詩人은 취한 마음이 흔흔하다. 注 :- 幽壑 :- 그윽한 골짜기. 戱魚 :- 노는 물고기. 碧穀紋 :- 나무가 비쳐 파란 시내 물결. 愁蝶 :- 꽃이 져서 근심스러운 나비. 釋耒 :- 메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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