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밀려왔다. 그래서 그는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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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부 걱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밀려왔다. 그래서 그는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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