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손월순 당진수필문학회원감자꽃 길 걸어요
… 준비가 된 회원들은 장화도 사고 괭이, 호미를 손에 들고 한 시간짜리 농부가 됐다. 처음 신어본 농업용 장화는 꼭 스키 부츠를 신은 듯 어기적걸어지고 괭이도 호미도 쉽게 한편이 되어주지 않았다. 영주팀과 희자팀은 구획을 나누어 놓을 곳을 삽으로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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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부 구슬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준비가 된 회원들은 장화도 사고 괭이, 호미를 손에 들고 한 시간짜리 농부가 됐다. 처음 신어본 농업용 장화는 꼭 스키 부츠를 신은 듯 어기적걸어지고 괭이도 호미도 쉽게 한편이 되어주지 않았다. 영주팀과 희자팀은 구획을 나누어 놓을 곳을 삽으로 팠다…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는 상반되게 논과 밭에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농부들의 구슬땀으로 들판은 푸르게 변화하며 코로나19를 잊게 만들고 있다. 예전의 농촌 마을은 공동체를 이뤄 농번기가 되면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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