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사지어 땅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리 …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 친환경농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농사지을 줄을 몰라서”라고 한다. “땅에다 씨 뿌리고 물주면 농사가 되는 줄 알았던 거야. 80년도에 유기농업 할 때는 주위에서 모두 미쳤다고 했어. 산에다 논을 뜨니 미쳤다는 거지.” 그러나 김씨부부가 친환경농업을…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짓는 농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평생토록 농사지어도 내 땅 안된다” 우강에서 농사를 짓는 강규모(36) 씨는 “땅 값이 평당 8만원이라고 해봤자 그 땅에서 나오는 것은 8만원의 값어치가 안 된다”며 “농민들은 평생을 농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