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는 이유 “차가 아주 좋아요. 손갈 일 없고 비포장용이라 20년 전부터 비료나 사료, 농자재 같은 거 싣고 다니면서 농사지을 거 다 짓고 실컷 썼죠 뭐.” 김충환씨의 말에 김용석씨도 맞장구를 쳤다. “98년 수해 때 이 차가 물을 다 뒤집어썼었어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농사 비료'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는 이유 “차가 아주 좋아요. 손갈 일 없고 비포장용이라 20년 전부터 비료나 사료, 농자재 같은 거 싣고 다니면서 농사지을 거 다 짓고 실컷 썼죠 뭐.” 김충환씨의 말에 김용석씨도 맞장구를 쳤다. “98년 수해 때 이 차가 물을 다 뒤집어썼었어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