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당진전통시장 내 7평짜리 점포에서 민속떡집을 시작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산물이 최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당진전통시장 내 7평짜리 점포에서 민속떡집을 시작했다.…
2019.05.31 · 정책·행정 · 김예나
…딸기와 오크라, 야콘즙, 아스파라거스, 쌈채 등 50여 개 품목의 우수 농산물이 판매됐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와 사과즙 시식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임종설 회장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회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