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수제 이유식 배달 전문점 착한이유가 송악읍 반촌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착한이유를 운영하고 있는 강진아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 2014년 결혼과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지난 2018년에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를 얻었다. 그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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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산물 새롭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수제 이유식 배달 전문점 착한이유가 송악읍 반촌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착한이유를 운영하고 있는 강진아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 2014년 결혼과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지난 2018년에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를 얻었다. 그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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