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봄 가뭄 극심…올해 농사 어쩌나 한숨만
…일부지역에서는 저수지 바닥까지 드러난 상태다. 정미면과 당진2동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고풍저수지 역시 저수율이 7%에 불과하다. 보령댐은 도수로를 통해 금강 물을 끌어다 쓰고 있는데도 저수율이 10% 안팎에 머무르고 있다. 다행히 최소 수량만 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업용 장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일부지역에서는 저수지 바닥까지 드러난 상태다. 정미면과 당진2동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고풍저수지 역시 저수율이 7%에 불과하다. 보령댐은 도수로를 통해 금강 물을 끌어다 쓰고 있는데도 저수율이 10% 안팎에 머무르고 있다. 다행히 최소 수량만 방…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당진을 비롯한 서부지역 농업용수가 부족해 가뭄 우려 지역 현장방문을 통해 가뭄 피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풍수해로 인한 피해는 총 15건, 폭염으로 인한 …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치해야 한다. 이덕기 신촌리 이장 삽교호 수질오염이 심각한 상황인데, 농업용수 공급 시 녹조를 제거해야 한다. 농어촌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이 필요하다. 신현철 강문리 이장 노후한 교량을 신설해야 한다. 김대환 내경2리 이장 마을안길 플륨관 사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