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0 · 인물·동정 · 김태숙
기자의 눈/김태숙/조합장 상임여부 채택은 신임
… 유감이다. 우리군의 주요산업은 여전히 농업이며 농업과 농업인의 진로는 농협의 진로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제도개선과 보완의 기회를 적극 활용하지 못한 채 조합장의 눈치만 보는 현실이 안타깝다. 뜨겁게 고민하고 뜨겁게 토론한 흔적이라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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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협의 미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10 · 인물·동정 · 김태숙
… 유감이다. 우리군의 주요산업은 여전히 농업이며 농업과 농업인의 진로는 농협의 진로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제도개선과 보완의 기회를 적극 활용하지 못한 채 조합장의 눈치만 보는 현실이 안타깝다. 뜨겁게 고민하고 뜨겁게 토론한 흔적이라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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