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하객에게 손 흔들기까지 이어 순서를 알리는 안내가 이어지고 입장에 맞는 노래가 흐른다. 한 손에는 부케를 들고 또 한 손에는 한 평생 함께 한 남편에게 팔짱을 낀다. 또는 세월이 흐름으로 허리가 아파 부케 대신 지팡이를 손에 쥔 노부부도 있다. 그렇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협 노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객에게 손 흔들기까지 이어 순서를 알리는 안내가 이어지고 입장에 맞는 노래가 흐른다. 한 손에는 부케를 들고 또 한 손에는 한 평생 함께 한 남편에게 팔짱을 낀다. 또는 세월이 흐름으로 허리가 아파 부케 대신 지팡이를 손에 쥔 노부부도 있다. 그렇게…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을 비롯해 김병훈·김영한 부학장과 최병구·최인성·원용금 임원, 음여옥 노래강사 등 20여 명은 어르신들의 발을 씻겨 드렸다. 또한 국공립 금천어린이집 원생 32명이 참가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르신들의 발을 닦았다. 이어 농협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