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7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외롭고 어려운 농가 도울 때 가장 보람 느껴”
…미널 앞에서 쌀 수입 개방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던 김성배 서울대 사범대 농활대장은 서명에 참여한 주민들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넬 때, 그리고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농가를 도울 때 가장 보람있고 가슴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가난과 외로움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농활 통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07 · 인물·동정 · 유종준
…미널 앞에서 쌀 수입 개방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던 김성배 서울대 사범대 농활대장은 서명에 참여한 주민들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넬 때, 그리고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농가를 도울 때 가장 보람있고 가슴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가난과 외로움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