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누구나 같은'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히 다른 점을 발견할 것이다. 지역민만 참여하는 축제가 아니다. 전국민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는 점도 강점이다.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줄을 잡든, 젖줄을 잡든 누구든 곧바로 줄다리기에 참여할 수 있어 울컥 주인의식마저 든다. 기지시 줄다리…

    당진시대
  2.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 각 지역의 공립학교 역할을 했을 당시 스승인 성현들에게 올리는 인사와 같은 것이다. 춘기석전의 경우 봄학기를 시작하는 입학식 또는 개강식에 해당하며, 추기석전 역시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성현들에게 ‘그 뜻을 잘 배우고 가르치겠다’고 성현들에게 다짐하는…

  3.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 부유한 특정 소수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생각보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서울마리나와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 그리고 당진시가 함께 지역의 요트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선도적 역할을 했으면 …

  4.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서 “돌이켜보면 생활개선회 활동은 내게 꿈 같은 시간이었고, 보석이자 주옥같았다”고 전했다. ‘조희숙의 상록수’ 운영 생활개선회 회장직을 내려놓고서도 조 전 회장의 도전은 계속됐다. 졸업을 앞두고 생활개선회를 담당하던 당진…

  5.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교사다. 사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만 같은 요즘 아직 초임이기에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 교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당시 담임교사의 권유로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6.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및 교직원 단체가 주관이 되어 행사를 실시해 왔다. 그래서인지 이맘때면 누구나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선생님 한 두 분은 떠오를 것이다. 나는 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 그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시다, 나의 모교인 송산중학교에 …

    당진시대
  7.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장애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전용 구장이 아닌 다른 종목의 구장에서 계속해 연습해 왔으니 오히려 그 같은 경험이 없던 다른 시·군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도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품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임원명단> △회장 : 최관호 △전무이사 : 임윤숙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